M 잡지에 투고된 영상을 모은 작품. 사업 경영으로 바쁜 여성이 만난 파트너에게 피학성을 간파당해 수년간 육체적 고통과 쾌락을 통한 조련을 받는 모습을 담았다. 사회생활에서는 사장으로 행동하지만 사생활에서는 모든 것을 맡기는 성노예로 복종하는 이중적인 면을 그린 투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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