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을 가져다준다는 여관에서 진행하는 실황 기획. 가위눌림과 좌시키와와의 조우 등 기묘한 현상이 잇달아 일어난다. 한편 집세 체납자가 관리인과 상담하는 가운데, 차를 마신 여성의 의식이 서서히 변해가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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