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과 관장액 주입, 펠라치오 등 과격한 조교를 통해 정신과 육체의 한계까지 내몰리는 여성을 그린다. 생지옥 같은 상황에서 무엇을 찾아낼지, 궁극의 굴욕과 고통이 펼쳐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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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花凜(七咲楓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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