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린 상태에서 전기 마사지기로 괴롭히고 채찍질하는 조교 작품. 쾌락과 고통이 반복되며 피학자의 이성이 잠식되는 모습을 그린다. 눈물과 비명 속에 새겨지는 흔적이 지배 관계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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