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에 정액을 뿌려 먹이는 시리즈 작품. 메밀국수, 낫토밥, 야외 음식, 타피오카, 생선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 먹인다. 처음에는 여유를 보이던 출연자도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고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남김없이 먹는다. 시리즈 최고 수준의 끈적함과 마지막 정액 양치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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