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들킬까 두려워 소리를 내지 못하는 여학생이 여러 학교 시설에서 피해를 겪으며 육체적 쾌감에 저항하지 못하고, 억눌렀던 비명이 숨소리로 바뀌는 가운데 경련하며 절정에 이르는 작품. 온몸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본능적인 기쁨을 드러내는 극한 상황의 묘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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