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을 앞둔 남자친구와 함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여자친구. 심야 근무 때 중년 점장과 단둘이 있는 일이 늘자 남자친구는 바람을 걱정했다. 어느 날 여자친구는 생일 약속에 늦고, 점장의 절륜함에 쾌감에 빠져 남자친구보다 더 좋다며 마음을 빼앗긴다. 달라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 앞에서 완전히 지배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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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모파 작품만 봐도 담백하고 좋다. 얼굴까지 예쁘고. 거기마저 예쁘면 반칙이지
50살까지 이 몸매로 매달 한 편씩만 찍어줘
나나~ 점장을 노려보는 표정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