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간호사가 짙은 입맞춤과 침을 활용한 헌신적인 펠라치오, 점막 진찰 섹스로 환자를 치료하는 드라마다. 혀와 질, 온몸으로 환자의 쾌감을 추구하며 여러 환자를 한꺼번에 밀착 치료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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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미오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한다. 키스도 엄청 꼴리고 하는 것도 그렇고, 세 번째 장면에서 특히 기승위 부분은 옷 벗을 때 드러나는 미오의 하얀 피부에 이어 하얀 스타킹이랑 어울리는 하얀 엉덩이까지 진짜 말도 안 됨
가짜 무난하게 쓰네 쩝
개인적으로는 미오의 인생 최고 작품이라고 본다. 특히 중간 기승위 장면은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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