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외모로 알려진 29세 서예가는 평소의 자신을 비하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여성 마조히스트 성향을 지녔다. 남성과 합의한 가운데 능숙한 손으로 남성기를 쥐고, 유연한 몸을 적나라하게 벌려 조련당하는 모습을 그린다. 눈물을 흘리며 목구멍 깊숙이애무당하고, 전동 도구에 몸을 경련시키며 질내사정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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