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마조히스트 성향을 지닌 여성 네 명을 모은 총집편이다. 외제차 딜러로 일하는 구릿빛 피부의 폭유 여성, 심리 상담사, 미술 교사, 서예가 등 각자 직업이 있는 여성들이 조교를 거쳐 성적 도구로 전락하는 과정을 그린다. 밀회 촬영과 질내사정 등 과격한 성행위를 통해 타락과 쾌락에 순종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총 네 작품을 수록한 240분 초과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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