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매장에서 일하는 23세 여성. 얌전한 겉모습과 달리 말이 많고 남성적인 성격이다. 2년 반 사귄 남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친구의 동의 아래 바람을 피우는 특별한 관계를 이어 가고 있다. 처음 만났을 때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남자친구가 알고 있는 가운데 성적 취향을 탐구해 온 만큼 감도가 높다. 하룻밤 만남에서는 이성을 잃고 본능에 따르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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