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누나와 부모님의 부재 시 동거하는 동생. 왕따의 친구들에게 재미 반으로 동생이 성폭력을 받게 되어 언니 눈앞에서 동정을 빼앗겨 버린다. 그 후 동생에게 괴롭힘을 목적으로 언니에 대한 폭력행위가 반복되어 심지어 공개성행위를 강요받기까지 이른다. 책임을 느낀 누나에 의한 형제 사이의 관계로 전개해 나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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