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함부로 취급당하고 현관 앞에 버려진 여성이 자신을 도와준 이웃 남자에게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남자 역시 이기적인 행동을 되풀이한다. 구속당하고 길들여지며 장난감처럼 다뤄지는 가운데 마음이 점점 망가져 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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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場ま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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