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인터뷰 촬영을 명목으로 호텔에 불려 간 미인승무원은 촬영자들의 비열한 목적 때문에 밀실에 감금된다. 인권을 무시한 채 몸을 농락당하고 자존심을 잃어 가면서도 쾌감에 지배되어 간다.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 가운데 잇달아 강요되는 음욕의 행위에 스스로 응하게 될 정도로 타락해 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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