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딸이 폭력적인 피해를 당하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딸을 구하지 못하는 부모의 무력감과 지속적인 가해로 딸의 인격이 변해 가는 과정을 묘사한다. 감금과 구속 상태에서의 과격한 행위와 임신에 이르기까지를 담은 4시간 이상의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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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花凜(七咲楓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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