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참가하는 여성 세 명이 이미 사후 최면의 영향을 받은 상태로 체험에 임한다. 둘만의 최면에서 자신이 선택되기를 바라며 서로 어필하기 시작한다. 최면과 쾌감이 연쇄되는 가운데 집단 심리의 영향으로 과도한 반응이 점점 심해지는 모습을 다큐멘터리풍으로 담았다. 마지막에는 자기암시 최면에 이르는 과정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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