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테라피스트가 근무하는 에스테틱숍의 시술 장면을 담은 작품. 테라피스트는 시술을 명목으로 유두와 보지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레즈비언 경험이 없는 직장인 여성과 갸루풍 여성, 네일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의 여성 고객을 느끼게 한다. 저항하면서도 쾌감에 빠지는 고객 15명의 모습을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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