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치는 옷을 입은 채 온몸에 물을 뒤집어써 젖은 몸이 드러난 상태로 벌이는 성관계를 담았다. 흠뻑 젖은 몸과 비치는 옷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쾌감에 빠져드는 모습을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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