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의상과 대본을 받은 여배우 4명이 부끄러운 설정의 난교 촬영에 나선다. 평소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도 성실하게 임하던 중, 뒤풀이용 술을 빼앗기자 여배우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그 뒤의 전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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