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나 엿보기범 등 범죄자를 잡은 빗치가 성적인 벌을 통해 갱생시킨다는 설정. 범인들은 엄중한 훈계와 관능적인 테크닉으로 교정되어 간다. 악행에 독자적인 벌을 내리는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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