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 실습생이 미인만 뽑는 불법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에 지원해 리버스 바니 차림으로 손님 앞에 노출되는 수치스러운 상황에 놓인다. 불쾌한 손님들에게 둘러싸여 몸을 만져지고 비정상적인 행위를 강요당하며 수치심과 쾌감이 뒤섞인 채 정신이 몽롱해진다. 사람들 앞에서 질내사정과 여러 성행위를 당하며 트라우마가 될 만큼 모욕을 겪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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