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를 대표해 선발된 여학생들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알몸 건강검진을 받게 되는 수치스러운 상황을 그린 드라마. 내신과 장래가 걸려 있다고 협박당하면서도 부끄러움을 참고 신체검사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일러복 차림의 소녀들이 자존심과 수치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검사를 받는 이야기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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