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입시 건강검진을 가장해 학생을 의료 행위라 속인 성적 행위로 이끈다. 남성기를 진찰 도구라고 속여 삽입하며 수치심과 쾌감의 경계를 흔든다. 강제 검진이라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저항감을 쾌감으로 바꿔 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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