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직원과의 관계를 그린 작품. 영업 중인 매장 화장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의 밀회 장면이 중심이다. 스타킹과 타이츠 차림을 유지한 채 소리를 죽이고 나누는 농밀한 관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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