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 여성들이 삼베 밧줄과 촛불을 이용한 조교에 몸을 맡기고 쾌락과 고통 속에서 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 점점 심해지는 가혹한 고문과 구속으로 극도의 마조히스트 성향에 눈뜬 여성들의 음란한 자태를 수록했다.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녀들의 타락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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