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취향이 있는 시어머니가 통통한 며느리에게 욕정을 품고 어느 날 밤 범●를 시도하는 레즈비언 드라마. 며느리와 시어머니라는 인척 관계임에도 금기된 동성애 행위에 빠진 두 여성이 음란한 쾌락 앞에서 도덕성을 잃고 몸과 마음이 녹아내리는 모습을 완전 신작 촬영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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