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밴드의 라이브귀갓 길에 만난 밴드 지망 남성과 컬처지 편집을 목표로 하는 여성. 성격과 취미의 궁합이 좋아 급격히 관계를 깊게 하고 이윽고 동거를 시작한다. 서로 꿈을 쫓으면서 몸의 궁합이 좋아 매일의 잠자리를 겹쳐가는 1년간의 동거 생활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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