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틀어박혀 지내던 중 딸이 실수로 산 최음제를 아버지에게 먹인다. 약효로 욕망에 사로잡힌 두 사람은 펠라치오와 손 애무 등 여러 행위를 하며 쾌락에 빠져든다. 억눌렸던 스트레스가 성욕으로 바뀌어 금단의 관계로 치닫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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