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에 접어들어 반항적으로 변한 딸에게 아버지가 추억을 핑계로 몸을 보여준 것을 계기로 딸의 태도가 달라진다.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딸의 예상 밖 테크닉에 휘둘리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다. 근친상간을 소재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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