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매일 밤 몰래 상대해주는 간호사가 다른 환자들에게도 봉사하는 모습을 목격해 아쉬움과 흥분을 동시에 느낀다. 퇴원 전날 밤, 속옷 차림의 간호사에게 음란한 말을 퍼부으며 얼굴을 가까이한 기승위로 여러 번 사정한다. 퇴원할 수 없는 환자의 파렴치한 입원 생활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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