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무시하고 술을 마시며 돌아다니는 미녀들을 술기운에 데려와 쾌락에 빠뜨리는 다큐멘터리. 자위 연구에 빠진 프리터, 불꽃놀이를 보고 돌아온 캬바걸, 경험은 없지만 뛰어난 몸매를 지닌 음식점 직원, 고소득 캬바걸 등 아마추어 여성 4명이 술과 성욕에 휘둘리는 현실적인 모습을 담았다. 지역별로 만난 여성들의 속내와 쾌락의 순간을 수록한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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