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만난 개성 강한 아마추어 여성 네 명의 본모습과 성생활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다. 시부야에서 튀는 행동을 하는 여성, 차에서 생활하는 여성, 지배적인 성향을 지닌 여성 등 평소라면 만나기 힘든 여성들의 일상과 본능을 카메라에 담은 4시간 분량의 영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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