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촬영을 명목으로 이동식 텐트에 데려온 여대생들의 실제 성생활을 기록한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봉사하듯 플레이하는 여대생, 남성 경험이 거의 없어 생애 첫 삽입에 큰 쾌감을 느끼는 처녀형 여대생 등 개성 있는 네 명의 출연자와 실연 장면을 담았다. 4시간이 넘는 총집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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