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를 입은 거리의 여성들을 노린 치마 들추기 기획. 속옷을 드러내게 된 기혼 여성들이 이후 생질내사정을 당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았다. 여러 여성의 모습을 총 300분에 걸쳐 보여 주는 대용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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