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아파트의 관리인이 마스터키를 악용해 심야에 입주 여성을 습격하는 범죄를 그린 작품. 표적이 된 피해자는 공포에 저항하지 못한 채 방뇨와 여러 폭력적 행위를 당하고, 끝내 질내사정까지 당한다. 증거를 없애겠다는 협박에 신고도 하지 못하는 피해자와 새로운 표적이 잇달아 등장하는 악질적인 연쇄 범행의 전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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