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 잦고 업무 능력이 부족한 부하가 상사에게 불려가 질책을 당하지만, 단둘이 되자 상사가 달콤한 목소리로 유혹한다. 업무 개선을 명목으로 약점을 이용해 젊은 사원들을 차례로 먹잇감으로 삼는 시리즈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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