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중인 간호사가 환자로 가장한 괴물 같은 존재에게 습격당하는 판타지 작품. 도망칠 곳 없는 상황에서 여러 개의 혀가 끈적하게 공격하고, 도움을 청할수록 공격은 더욱 맹렬해진다. 연이어 무콘 질내사정당하며 자아가 붕괴되기까지의 능욕극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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