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건차에서의 역헌팅 기획. 대형 바디를 살린 의상으로 거리를 다니는 일반 남성들에게 차례로 말을 걸어 차 안으로 유도한다. 자전거를 타는 할아버지나 축구코치, 지질 조사원, 샐러리맨 등 여러 남성과의 카섹스를 전개한다. 상대를 리드하는 치녀다운 접근으로 키스나 손코키, 파이즈리, 커닐링거스 등 다양한 행위를 감행한다. 회의 중인 상대를 상대하는 등 상황을 지배하는 모습을 강조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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