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 숍의 판촉 기획을 통해 아마추어 남성 손님과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기록한 작품. 몰래카메라 촬영과 냄새페티시를 주제로 한 직접 판매 협상부터, 촬영이 불가능해진 러브호텔에서 매칭 앱 이용자와 만나는 장면까지 현실감 있게 전개된다. 여러 상황에서 아마추어 남성과 성적으로 접촉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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