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판매점과 해수욕장을 무대로 한 모니터링 기획이다. 변태 감독의 미션을 수행하며 점원이나 손님으로 행동하는 여성이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점점 대담해지는 모습을 담았다. 촬영이 들킬지 모르는 긴장감과 수치심이 교차하는 가운데 지시에 따라 차츰 과감하게 행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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