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빌려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미녀들의 실태를 파헤친 다큐멘터리다. 의뢰인들이 남성을 빌리는 이유는 그 남성의 규격을 뛰어넘는 크기 때문이었다. 69, 펠라치오, 여성사정 등 격렬한 성적 서비스를 원하는 여성들의 욕망을 담은 4시간이 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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