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가까이 있는 상황에서 남편에게 들키지 않도록 어머니와 아들이 금단의 관계를 맺는 모습을 담은 작품. TV에 빠진 아버지의 틈을 타 리모컨 바이브로 자극받으면서 신음 소리를 필사적으로 참는 어머니와, 긴장감 속에서 벌어지는 아들과 어머니의 아슬아슬한 정사를 담았다. 금기와 배덕감이 주는 흥분, 팽팽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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