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란 아들의 성욕을 받아들이는 의붓어머니를 그린 드라마. 금기임을 알면서도 의붓어머니의 몸 앞에서 이성을 잃는 아들과, 끔찍이 아끼는 아들과의 관계에 몸을 맡기는 의붓어머니의 갈등과 욕망이 교차한다. 여러 가족의 정욕적인 관계를 쇼와 드라마풍으로 그린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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