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 아내를 다른 남자와 관계 맺게 하려는 욕망에 따르는 정성숙한 아내들을 그린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며 젊은 남자에게 안길수록 이성을 잃고 본능대로 거칠게 신음한다. 남편의 시선 앞에서 변해 가는 아내에게 흥분하는 변태 부부의 모습을 4시간 넘게 담은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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