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누나가 주관 시점으로 펼치는 코 페라치오 작품. 새콤달콤한 타액이 코와 귀로 흘러내리는 감각, 시간이 지나며 변하는 타액 냄새를 차례로 체험할 수 있다. 코코넛 계열 바디크림 향과 생생한 침 냄새가 뒤섞이는, 후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페티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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