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지 않은 여성의 체취를 집요하게 맡는 페티시 장면. 두피부터 구강 안, 가슴, 겨드랑이까지 온몸의 냄새를 확인하며 침을 발라 자극한다. 체액이 뒤섞인 복합적인 냄새에 대한 집착을 그린 독특한 페티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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