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내와 목의 상세한 관찰을 테마로 한 작품. 입을 벌렸을 때의 구강 내 상태를 지근거리에서 촬영하고, 혀나 목젖 등의 부위를 꼼꼼히 체크한다. 손가락 빨기나 개구기 장착으로 다양한 각도에서의 관찰을 거쳐 최종적으로 멍한 표정까지 기록한다. 페티시한 시각에서의 구강 탐색을 축으로 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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