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에 지쳐 냄새가 밴 입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숨, 침, 혀 등 구강 내 냄새를 직접 맡아 가며 체크하는 개인 촬영 작품. 입술과 치아, 혀 밑 등 세부적인 냄새를 확인하고, 상대의 숨소리와 반응을 담아낸 페티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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