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체구에 풍만한 몸매를 지닌 여성이 감독의 SNS를 통해 지원한 경험 없는 남성과 하루 동안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기획. 다정하고 따뜻하게 남성을 이끌며 키스와 올라타 자세로 질내사정하는 장면을 비롯해 육체적 관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남성의 첫 경험을 세심하게 도와주는 동안 평소와 다른 여성의 포용력 있는 표정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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