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번째 작품에서 염원하던 밧줄 결박을 처음 선보인다. 삼줄이 파고드는 피부에 눈물과 체액이 뒤섞이고, 말로 하는 능욕과 육체적 구속이 교차한다. 구속과 쾌락이 얽힌 가운데 본래의 모습을 찾아가는 결박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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